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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겨울 한정판

그린티 모찌

 




베스킨라빈스 레귤러보다도 작은

이 하겐다즈 한 통이 4,000원입니다.

사먹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새로운 맛 먹어보고 블로그에

후기도 작성해야겠다 싶어서

4천원을 질렀습니다. 



먹은 뒤 맛에 대한 솔직후기를 작성할게요!






겨울 한정판으로 그린티 모찌랑 팥 모찌, 두 가지가 있어요.

팥은 먹긴 하지만 굳이 찾아먹지는 않아서

무난하게 부드러운 그린티 맛을 골랐습니다.




이 작은 한 통에 234kcal








드디어 개봉사진!







부드러워서 꽁꽁 얼어있는데도

이렇게 스무스하게 떠집니다.

스푼은 아이스크림에 포함되어 있어요.



한 숟가락 파보니 안에 있는 모찌가 나오네요.

모찌 크기는 대략 엄지손톱만해요.

그 정도 크기의 몰랑몰랑 떡이 네다섯개

들어가있습니다. 맛은 처음에 호기심에

먹어는 봤으나 두 번은 안 먹을 듯한 맛.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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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