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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냉동 새우볶음밥

팔선생 냉동 새우볶음밥


동원몰 세일할 때 냉동식품을 잔뜩 쟁여놨다. 새우볶음밥, 해물볶음밥, 짜사이볶음밥 등을 사서 그때그때 하나씩 먹으며 블로그에 후기를 남겨놓을 예정



한 봉지가 1인분이라 한 번 먹을 때 다 털어서 볶으면 된다. 기름을 많이 두른 건 아닌데 생각보다 많이 기름져서 먹다보니 좀 느끼했다. 다음에는 기름을 좀 적게 하고 해야될듯. 이런 냉동식품은 바로 후라이팬에 익히면 잘 안익어서 전자렌지에 1~2분 정도 돌려서 해동 시킨 뒤에 볶는다.



230g

집에 밥이 없어서 밥을 새로 앉혀놔야 할 때 간단하게 먹기 좋은 냉동볶음밥. 이런 레토르트 식품 많이 먹으면 죽어도 몸이 안썩는다고 하는데 정말 영양가가 없긴 한 것 같음. 먹고 싶은 건 다 먹으면서 살아야지.





냉동 상태 


스크램블 계란이 들어가있어서 군데군데 노랗고 통통한 새우도 몇 개 들어가있다. 전자렌지에 아직 안 돌렸을 때라서 밥끼리 뭉쳐있다.




조리 완료


프라이팬에 3분에서 4분 정도 충분히 볶아준 뒤의 모습. 밥도, 계란도 윤기가 돌아 맛있어 보인다. 기름을 많이 두른 건 아닌 것 같은데 먹다보니 왜 이리 느끼한지-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기엔 이보다 더 좋은 냉동식품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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