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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음 LED시계

네이버 스토어팜 띵스빅 15,900원 구매

 


요즘 유행하는 LED 무소음 3D 시계. 따로 분침이나 초첨 돌아가는 소리도 안나고 시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서 아침에 눈 떴을 때 잠깐 고개를 돌리기만 해도 지금이 몇 시인지 볼 수 있다. 불을 켜기 전에는 그렇게 예쁜지 몰랐는데 콘센트를 연결해 전원을 켜니 새삼 이렇게 예쁠 수가 없다. 


분위기 연출에도 좋은데다 실용성까지 만족한 잇 아이템- 요즘 이게 왜 인기가 많은지 느낀다. 단점이 있다면 콘센트에 선을 꽂아 놓고 계속 사용해야한다는 것. 무선이 아니라 유선이라는 점.


▲본품 박스


책상 위에 올려놔도 예쁠 것 같다. 벽걸이 시계라고 뒷면에 보면 못에 걸 수 있게끔 홈도 파여있다. 대신 벽에 걸었을 때 벽을 가로질러 USB 케이블 선이 보이므로 예쁨이 반감된다.



▲옆면


3D LED MINI CLOCK



▲구성품


충전선, 어댑터, 사용설명서, 제품 총 네 가지. 어댑터에 케이블을 꽂은 상태로 사용을 해야 제품이 고장나지 않는다고 한다. 바로 220V 충전기에 꽂으면 고장날 수 있으니 꼭 동봉된 어댑터를 사용해야한다. 사용 설명서는 나중에 잊어 먹지 않도록 서랍에 잘 보관해놨다.






▲불이 꺼졌을 때는 이런 모습




▲사용전에 전지에 껴진 플라스틱을 빼서 작동시켜야한다.





제품 사용 설명서 

 




설정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모드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시간과 분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드를 두 번 누르면 나이트 모드를 켤건지 끌건지(OFF) 뜬다. 밤에 눈이 부실 수 있으니 나이트 모드를 켜놨다. 자동으로 셋팅된 시간은 오후 여섯시부터 새벽 여섯시까지라 따로 건들이지 않았다.



UP버튼을 누르면 밝기 조절 3단계로 가능하다.





방에 불을 켰을 때

 





방에 불을 껐을 때



확실히 어두워졌을 때 조명이 더 예쁘다. 문지방 쪽에 서있기만 해도 몇시인지 볼 수 있으니 좋다.




낮에 사용할 경우 밝기 



낮에 사용해도 생각보다 밝다. 낮에는 별로 안 예쁠 것 같아서 구입을 망설였었는데 정말 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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