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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마트 바나나칩

괌에서 사온 기념품

 





괌 여행 갔다가 마지막 날 케이마트에서 한가득 쟁여온 바나나칩. 이게 그렇게 맛있다그래서 사왔는데 정말 맛있다. 더 사오지 못한 게 아쉬울 정도. 커피와 함께 먹어도 맛있고 맥주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린다.






괌 투몬 베이 특급호텔들 사진이 들어간 진짜배기 괌 특산품.




27g 약 10피스에 140kcal. 총 용량이 80g이니 이 한 봉지가 300칼로리 중후반인셈. 먹다보면 금세 한 봉지를 다 비우는데 감자칩 못지 않은 칼로리다.







생산 공장 역시 괌 타무닝에 있다. 다행히 메이딘 차이나는 아니라는 것!







지퍼락으로 되어 있어 먹다가 중간에 밀봉 보관할 수 있어 좋다. 특히 벌레가 많은 여름철에 좋을듯.





패키지 깊이가 깊어서 종이컵에 일부 덜어먹었다.








실제 바나나 씨까지 그대로 남아있어 더 리얼한 바나나칩. 너무 달지도 않고 과자처럼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다.




【모든 저작권은 본뇽이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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