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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 케이블 타이

VELCRO CABLE TIE



트박스에서 1,800원에 구입한 보노보노 케이블 타이.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고 난 뒤에도 흔적을 남기지 않아 좋아요.

제가 산 제품은 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일반 케이블 타이 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었지만 다이소에서는 이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갯수도 많고, 성능은 동일한 타입의 케이블 타이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분한 컴퓨터 선과 이어폰 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깔끔한 벨크로 케이블 타이. 얼마 전에 데스크탑을 새로 구입했는데

모니터 옆으로 삐쭉 삐져나온 온갖 알 수 없는 전선들이 골칫거리였어요.

외출나갔을 때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눈앞에 딱 보여서 구입했답니다.





상시 제 책상 위에요. 어지럽게 널부러진

USB허브와 3구 어댑터.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온갖 충전용 케이블들이 어지러이 놓여있어요.

케이블 타이로 한 번에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다가 드디어 날 잡아서 개시!





다시피 이렇게 찍찍이 벨크로로 되어 있어요.

일반 접착제랑 달리 사용하고 난 뒤에도 붙였던 곳에

사용흔이 남지 않아 깔끔합니다.





에 책상 사진 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된 게

확연하게 표가 나나요? 일단 두툼한 USB허브 선을

꽁꽁 묶고, USB 케이블도 고이 접어서

한 곳에 모아 꽉 묶어놓았답니다.







여운 보노보노 캐릭터가 포인트도 되는 것 같고-

본래 역할인 케이블 정리도 톡톡히 해내고 있어서 여간 뿌듯한 소비가 아닐 수 없어요.

조만간 다이소에 들러 종류별로 몇 가지 더 사서 책상 정리를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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