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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쿠야의 차녀, 엘르 잡지 모델로 데뷔

데뷔하자마자 잡지 판매 부수 품절 사례 속출



일본의 탑스타인 기무라 타쿠야의 차녀가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15살이라는 나이에 탑클래스 배우인 아버지와 탑모델이었던 어머니 사이에서 연예인의 길을 걷기로 한 코우키(15). 몇년 전에 떠도는 양갈래를 한 여자아이의 사진은 장녀인 코코미입니다. 코코미는 일반인의 삶을 살기로 한 것 같네요. 둘째인 코우키의 미모만 보더라도 코코미의 외모 역시 일반인 이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짙은 쌍커풀과 깊은 아이홀, 끝이 둥근 콧매와 두툼한 입술까지, 아버지인 기무라 타쿠야를 쏙 빼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연예인인 부모의 뒤를 이어 연예인의 2세가 셀럽이 되는 것이 흔합니다. 소문만 무성했던 기무라타쿠야의 딸. 철저한 보안 속에 딸들을 외부에 절대 노출하지 않았던 기무라의 딸이 모델로 데뷔하다니, 그 타이틀만으로도 이미 뜨거운 화제를 모을만 합니다.




▲ 엘르 잡지 사진 촬영중


코우키가 잡지 커버 모델로 나온 엘르 제팬 7월호는 일본 서점내에서 품절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판매부수도 단연 월등했다고 하니 데뷔하자마자 이미 탑클래스 모델은 따논 당상이네요. 엘르 잡지 커버모델이라는 화려한 데뷔식을 거쳐 앞으로 모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



5월 30일 잡지 사진이 공개되고 난 뒤 인스타 팔로가 50만이 넘는 숫자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키도 엄마를 닮아 170cm가 넘는 길쭉길쭉한 장신입니다. 아직 15살 밖에 안된 나이라 앞으로도 키가 더 커질 것으로 보여요.



무표정할 때와 웃을 때의 갭이 상당히 큽니다.





데뷔한지 3개월만에 명품 브랜드, 불가리의 전속 모델이 된 코우키. 본명은 기무라 미츠키입니다. 작곡에도 소질이 있어 엄마의 앨범 작업에도 참여했으며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3개국어를 할 줄 아는 다재다능한 인재입니다. 현재 도쿄 소재의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어 구사도 능숙하고 국제 학교에 연예인의 자식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것 같습니다.




15살이라는 나이에 불가리의 모델이라니 대단합니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불가리의 모델이 된 것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겠다며 근황을 올렸습니다.





샤넬 행사장에 초청받아 갔던 사진인 것 같습니다. 얼굴만 볼 때는 몰랐는데 얼굴도 작고 다리도 길쭉길쭉합니다.






입술이 도톰해서 그런지 배우 김소현과 이미지가 비슷한 것 같아요.



7월 엘르제팬 화보 사진입니다.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모델을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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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