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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보물이라는 스카스가드 가문의 수장

빌 스카스가드와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아버지

▲ 빌 스카스가드, 스텔란 스카스가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스카스가드라는 성을 가진 배우가 세 명입니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구스타프 스카스가드, 그리고 최근 영화 it(그것)의 주연을 맡은 빌 스카스가드. 스웨덴의 최고 수출품이 딱 두 개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이케아고, 다른 하나는 스카스가드 가문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 집안이에요. 의사인 아내와 여섯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아들들 모두 190cm가 넘는 북유럽 장신 미남들입니다.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딸도 키가 180cm가 넘는다고 하니 장신 유전자의 힘이 대단합니다.


▲ 맘마미아

우리나라에서는 맘마미아의 세 아버지 중 하나인 빌 앤더슨 역할로 잘 알려져있지요. 알게 모르게 그가 출연한 유명한 영화들이 정말 많습니다. 일일히 언급하기도 힘들 정도로 굉장히 많아요. 그의 필모그래피를 찾아보면 1968년부터 데뷔하여 2019년까지, 스크롤을 내려도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들 중에서는 도그빌, 굿윌헌팅, 캐리비안의 해적,댄 브라운 원작의 천사와 악마, 마블의 토르 천둥의 신, 다크월드, 어밴저스, 그리고 최근의 맘마미아2까지 이력이 화려합니다. 영어도 굉장히 잘해서 영화를 볼 때는 그가 북유럽 출신이라는 걸 생각도 못했습니다.


▲ 맘마미아


맘마미아에서는 주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인연이 되어 첫째 아들인 알렉산더에게 소개 시켜주기도 했으나 둘은 몇 번의 만남에 그치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맘마미아2에서는 세 아버지들의 아역을 맡은 남자 배우들의 외모에 실망한 영화팬들이 스텔란 스카스가드에게 아들들 중 한 명만 캐스팅하지 그랬냐며 아쉬움을 내보이기도 했습니다. 둘 중 한 명만 나왔더라도 샘 보다 빌의 인기가 훨씬 많았을 것 같아요. 극중에서도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느껴졌습니다.


▲ 맘마미아 2




2015년에는 영화 신데렐라에서 맘마미아2의 도나 아역을 맡은 '릴리 제임스'와 이미 한 번 호흡을 맞췄습니다. 3년 뒤인 맘마미아2에서 또 만나게 될 줄 그때는 상상도 못했겠죠.



뭐니뭐니해도 그의 최대 필모그래피는 단연, 우월한 아들들을 일궈내신 것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지금의 우월한 비주얼의 북유럽 미남들을 있게한 그의 젊은 시절 사진들을요. 


 

▲ 빌 스카스가드


보다 보면 빌 스카스가드와 알렉산더의 모습이 조금씩 보입니다. 빌의 턱과 알렉산더의 눈매를 닮았어요.


젊은 시절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를 안고 있는 젊은 시절의 모습.




아빠를 따라 어릴 적부터 배우 생활을 시작한 그의 아들들, 알렉산더, 구스타프, 빌. 사진 속 인물은 알렉산더입니다.




웃는 모습에서 빌의 얼굴이 보이지 않나요? 앞에 아기는 알렉산더의 어린시절이라고 합니다. 아빠가 출연한 영화에도 종종 출연했습니다.



20대 30대 때는 스웨덴에서만 활동하면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다 할리우드로 넘어갑니다. 






아마 30대 초반부터 빠지기 시작한 게 아닐까 의심이 드는 이마라인. 영화 필모 하나하나 내려갈 때마다 M자가 더욱 깊어져갑니다.



스텔란 스카스가드의 필모와 이미지는 아래 팬페이지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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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ellan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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