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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초콜릿

아포로 (APOLLO)

 

아폴로 초콜릿을 머리에 쓴 헬로키티 그림이 그려진 아폴로 초콜렛. 딸기맛 아니랄까봐 박스 전면에는 딸기 그림이 들어가있습니다. 일본 여행 다녀온 친구에게 선물로 받았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상온에 뒀다가는 녹을 것 같아 현재 냉장 보관하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냉장고에서 하나씩 꺼내 먹는데 양이 은근 많고 달아서 하나만 먹어도 당 보충하기 충분해요.



 

헬로 키티 그림이 들어가있어서 박스 아래쪽에 보면 산리오 상표가 적혀있네요. 초콜릿으로 유명한 메이지사의 제품입니다.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한 초콜렛 제조사이지요. 젤리는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초콜릿은 내 돈 주고 잘 안 사먹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선물 받으면 맛있게 잘 먹습니다.

 

▲ 앞면, 뒷면

 

초콜릿은 유통기한이 얼마나 될까요. 이 작은 아폴로 한 박스는 약 46g입니다.

 

 

딱히 밀봉 구조가 아니라서 여름철 상온 보관은 힘들 것 같습니다. 일반 종이 박스를 차곡차곡 개어 놓은 형태로 밀봉하는 거에요. 공기 완전 차단도 안되고 벌레가 들어갈 수도 있으니 한 번 개봉하면 빠른 시일 내에 먹거나 냉장 보관하세요.

 

 

도토리(?) 꼬깔(?) 모양의 귀여운 아폴로 초콜릿. 이 특유의 모양이 아폴로의 트레이드 마크이지요. 바닥에서부터 꼭대기까지 사선으로 선이 들어가있어서 더욱 귀여워요. 연분홍색의 딸기맛 초콜릿이 위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사실 어디부터 먹나 맛은 똑같습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앙증맞은 사이즈. 제 엄지 손톱만한 사이즈입니다. 하나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달달하네요. 한 입 먹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집에서 커피 마실 때 하나씩 꺼내먹고 있어요. 맛은 딸기맛 미니쉘이랑 상당히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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