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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생들이 뽑은 비주얼 센터 나야나

위에화 왕이런



5화에서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센터에서 당당히 9표를 받으며 사쿠라, 이가은을 제치고 당당히 비주얼 센터로 꼽힌 왕이런 ! 주결경과 마찬가지로 중국 저장성 출신의 미인입니다. 나이는 2000년생, 키는 163cm에 몸무게 42kg라고 합니다. 연습생 생활은 이제 1년 6개월에 접어들고 있으며 처음 1화에서는 8위 자리에 앉았었습니다. 시청자들이 예상하는 가장 조용히 데뷔조에 뽑힐 것 같은 멤버이지요. 1화부터 순위가 7위, 7위, 9위, 8위로 10위권 안을 벗어난 적이 없는 연습생입니다. 프듀2에서 비주얼 멤버로 라이관린, 유선호를 뽑듯 다들 왕이런은 한 표씩 아묻따 뽑는 것 같네요.





작은 얼굴 안에 존재감 확실한 이목구비가 전형적인 중국 미인 스타일입니다. 소속사 평가 때는 다리를 일자로 쫙 찢으며 트레이너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배윤정 트레이너는 쯔위 느낌이 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1차 경연 직후의 등수는 현장 투표와 베네핏까지 모두 합산한 최종 등수 65위. 하지만 5회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온라인 투표수가 합쳐진 최종 등수는 무려 8등. 투표 득수는 40만표가 넘는 404,888표였습니다.



그룹 평가에서도 당당히 센터




그룹 평가에서는 피카부 1조에서는 장규리와 센터 자리를 놓고 표정 연기를 해서 팀원들의 투표로 당당히 센터로 선출되었습니다. 트레이너인 메이제이 리는 에너지가 조금 약하지만 피카부 센터에는 장규리 보다는 왕이런이 낫다며 피카부 1조의 최종 센터로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투표에서는 2조에 밀려 패배하고 맙니다. 베네핏 1,000표는 얻지 못했지만 2조의 센터와의 대결에서는 승리했습니다.





특기는 중국 전통인 고쟁 연주와 중국 전통 무용으로 예술 학교 출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는 일반 학교를 나왔다고 합니다. 한국어도 외국어로 버거울텐데 일본어 가사까지 소화해내기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내꺼야 곡이 공개되었을 때도 일본어 가사가 나오자 표정이 굳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습니다.




같은 지역 출신인 주결경처럼 프로듀스를 발판으로 데뷔조에 뽑혀서 한국 아이돌로 활동하게 될 것인지 앞으로 두고 봐야겠습니다. 언론에도 많이 안 나오고 유튜브 등 영상에서도 큰 반응이 안보이는데 조용하게, 묵묵히 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왕이런 연습생. 얼굴만 예쁜 것이 아니라 춤, 외모, 표정 연기까지 좋아서 향후에도 상위권에 랭크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인 위에화는 정예 연습생들을 한국 위에화 지사에서 연습시킨다고 합니다. 중국인 멤버인 왕이런은 소속사에서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멤버로 보여집니다. 최예나 연습생까지 하면 10위권 내에 위에화 소속 연생은 벌써 두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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