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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7 휴식 선언 

프로듀스 48에서 공식 하차


프로듀스 48에 등장하며 미야와키 사쿠라와 함께 한국에 큰 이슈를 몰고 왔던 주인공인 쥬리나. 2018년 총선에서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당히 1위를 하며 akb의 센터임을 입증해보였습니다. 그런 쥬리나가 사쿠라와의 불화설이 돌고 연일 일본 내에서 비난을 받다가 현재 요양 차 쉬기로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경력이 10년이 넘었다지만 이제 고작 스물 한 살인 쥬리나에게 가해지는 일본의 비난은 도를 넘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연관 검색어에 '쥬리나 코딱지'가 나올 정도로 온갖 짤로 비난을 받던 쥬리나가 결국 쉬게 되었네요.





프로듀스 48 그룹 배틀 평가에서 일대일 직캠을 보면 표정 연기도, 댄스도 피카부에 무척 어울린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1,2화에서는 쥬리나 분량을 챙겨주더니 3화부터 안드로메다로 간 이유가 바로 여기있었네요. 6월 말, 7월 초부터 사무소와는 별개로 일방적으로 잠적했다는 이야기가 살짝 돌았었습니다. 쥬리나의 휴식 결정으로 한국에서 진행되던 촬영인 프듀 48에서도 당연히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인성 논란으로 일본에서 비난 받아..


akb 총선거 도중에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춤을 제대로 추라며 고함을 지른 것이 인성 논란에 불을 지피게 되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춤을 추고 있던 사쿠라에게 정색하며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차례가 아닌데 마이크를 넘겨 주지 않아서 다른 멤버가 당황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깁니다. 통역을 끼고 온 태국인 멤버에게는 일본 팬들이 보고 있으니 일본어로 하라며 갑자기 인터뷰 도중 끼어들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듭니다. 이 일련의 사건들로 인성의 논란에 중심에 서게 되고 다음날에는 야후 재팬 전체 기사 순위 2위에 오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사과문과 쥬리나의 이후 행동들로 소속사도 두 손을 다 들고- 약 3주 간 활동 잠적을 하게 됩니다. 결국은 잠시 48 활동을 쉬는 것으로 마무리 된 상태.


쥬리나 대신 갖다 놓은 트로피



쥬리나 대신에 트로피를 가운데에 가져다 놓은 것으로 또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춤을 추는 동안 멤버들을 한 명씩 비춰주면서 트로피도 함께 비춰줍니다. 또한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쥬리나의 과거 영상을 넣어 마치 추모 공연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는 대놓고 쥬리나를 멕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나고야돔에서 열린 akb48 총선거에서 쥬리나의 득표수는 19만 4453표

총선에서 쥬리나를 뽑은 팬들에 대한 예의를 표하기 위해 트로피라도 갖다 놓은 것이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난을 받던 인물이 잠적한 상황에서 이같은 연출은 멕이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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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