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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오

소프트큐브 저키 오리고기맛 



풀무원 적립금이 좀 여유롭게 있어서 풀무원의 애견용품 전문 브랜드인 '아미오'의 간식을 구매해봤어요. 여러가지 맛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좀 더 담백하지 않을까 싶었던 오리고기맛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개봉 후 반드시 냉장보관해야한다는 걸 포스팅하는 지금 알았네요. 색깔은 빨간색과 약간 초록빛의 베이지색, 이렇게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봉지에 총 100g이며 270kcal입니다. 말랑말랑해서 딱딱한 걸 잘 못먹는 똘이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기호성이 대단합니다.




제품 뒷면의 모습입니다. 2019년 4월 24일까지로 약 1년 정도인가보네요. HACCP 인증도 받은 제품입니다. 개봉후에는 냉장보관이니 개봉 후에는 상대적으로 유통기한이 짧아지겠지요. 




조단백질 10% 이상, 조지방 3.0%이상으로 육류의 간식치고는 조지방과 조단백질이 낮은 편입니다. 평균 체중 이상의 강아지들은 조단백과 조지방이 낮은 간식을 급여하는 게 좋아요.




제품 위쪽에는 밀봉이 가능하도록 처리되어 있어요. 먹다 남은 제품들은 위를 꽉 밀봉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면 좀 더 오래 먹일 수 있겠지요.




베이지색과 붉은색의 간식들. 보기만해도 말랑말랑해보입니다. 1,000원짜리 싸구려 저키를 사각형으로 잘라놓은 느낌이에요. 그 져키처럼 말랑말랑해서 반으로 나눠주기에도 좋습니다.




사진찍는 동안 빤히- 쳐다보고 있는 메리.


"언제 줄거냐"




똘이는 자기 집에서 하품하면서 지켜보고 있어요.


"나도 보고 있다"



급여후기


냄새를 킁킁 맡더니 얼른 입에 집어 넣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간식인 걸 아는 걸까요. 똘이는 사실 상추 같은 풀을 줘도 잘 먹기 때문에 가리지 않고 다 잘먹어서 객관적인 기호성 판단이 불가합니다. 그렇다면 까다로운 메리는 어떨까요?





처음 먹어보는 간식이라 약간 경계하면서 냄새를 킁킁 맡더니 바로 입으로 집어 넣습니다. 기호성도 굿. 크기가 작아서 덩치가 작은 강아지들도 먹기 편하고 하나씩 줘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크기가 큰 간식들은 살찔까봐 좀 부담스럽잖아요. 아이들 훈련용으로 주기에도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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