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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멀티 덴탈 악어 토이

16ps 5,000원

 




동네 애견 용품 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16개에 5,000원인데 바로 옆에 다른 펫마트에 가니 똑같은 중량에, 똑같은 사이즈의 간식을 만 얼마에 파네요. 거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가격. 다음부터는 더 싸게 파는(평소 가던 곳) 집만 가야겠습니다. 




한 봉지에 5,000원이고 16개가 들었어요. 악어의 사이즈는 꽤 큽니다. 강아지 간식이 너무 귀엽게 생겨서 꺼내서 주는 맛도 있어요. 냄새는 약간 강아지 덴탈 간식에서 나는 특유의 밀가루(?) 같은 냄새가 납니다.




사이즈가 똑같은 악어들이 색깔별로 들어있어요. 어떻게 덴탈 케어를 한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기호성은 좋아요. 육류 간식보다는 뭐 어느정도 치석 제거에 좋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일지도 모르겠네요.




메이딘 차이나. 수입 판매원은 펫더맨이라는 회사입니다. 변질의 우려가 있으니 가급적 빨리 급여하라는 주의사항이 있어요.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특히나 더욱 변질 되기 쉽겠지요.




Rawhide-free라는데 뜻을 찾아보니 생가죽이라는 영단어네요. 보통 흰색 개껌은 생가죽으로 만들잖아요.




색깔별로 디테일하게 생긴 악어 모양 간식들. 빨간색, 흰색, 초록색 등이 있는데 색깔이 있는 건 먹으면 애들 혓바닥이 변해요. 예전에 문방구에서 사먹던 페인트 사탕 같이 혀가 파래집니다. 굳이 색소가 들어갈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안쪽은 비어있는 형태입니다. 




처음 먹어보는 간식인데도 거리낌없이 받아 먹는 메리




이렇게 물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우걱우걱 씹어 먹어요.



하나 주면 한 3분이면 다 먹어치우네요. 이건 그래도 크기가 좀 큰 편이라 메리치고는 오래 먹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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