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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프랜드 닭고기

한 캔에 2,000원



자주 가는 애견 용품점에 양도 많고 저렴한 캔이 하나 놓여있길래 계산하기 직전에 추가로 사봤습니다. 사료에 섞어주면 잘 먹을 것 같아서 샀는데 양이 많다보니, 여러번 나눠서 급여를 할 수 있어 좋아요. 다만, 냉장고에 넣어둬도 캔을 열어두면 안에 내용물이 쉽게 상합니다. 뚜껑을 열고 몇 일 동안 냉장고 안에 보관해뒀더니 그게 상했는지 강아지들이 설사를 하더라구요.


캔이든, 뭐든 밀봉되어있던 음식들은 개봉 즉시 신속하게 먹어치우는게 좋아요. 요즘처럼 날이 풀리는 5월 이후로는 더욱 조심하세요.




사이즈는 한 손으로 집었을 때 겨우 집는 정도로 크기가 크고 양도 많습니다. 한 캔에 무려 400g이라 묵직해요.




참치캔처럼 마개를 열고 손가락을 넣어 따면 됩니다. 모서리가 날카로워요.




애완견 체중에 따라 급여량이 달라요. 저희 집 애들은 둘 다 5kg가 넘는 중형견이라 일일 권장 급여량이 1~2캔이네요.




마개를 땄더니 위에 기름이 낀 살코기가 나와요




냄새부터가 고소한 고기 냄새네요. 강아지들은 환장하고 먹습니다.

캔은 캔대로, 사료는 사료대로 따로 주는 게 좋지만 저는 사료에 조금 섞어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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