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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와 메리가 가장 잘하는 장기를 보여드릴게요. 먼저 메리는 '돌아'를 그렇게 잘합니다. 간식을 갖고 메리에게 '돌아' 한마디만 해도 한 바퀴를 빙그르 돌아요. 콩깍지가 씌였지만서도 메리는 좀 똑똑한 멍뭉이인 것 같아요. 진돗개 피가 섞여서 그런가(으쓱)




'돌아' 잘하는 메리





메리가 너무너무 잘하는 '돌아'입니다. 육성으로 돌으라고 해도 돌지만, 손가락으로 허공에 원을 만들며 돌리면 메리가 빙그르르 돌아요. 특히 간식이 눈앞에 있을 때면 두 바퀴고, 세 바퀴고 계속 돌아요. 재주꾼 메리의 빙글빙글 도는 모습 위에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들어가라는 말을 알아듣는 똘이



이번엔 똘이가 잘하는 '들어가'입니다. 들어가라고 손짓하면 자기 집으로 들어가요. 저 플라스틱 하우스는 플라팜 제품으로 똘이가 숨고 싶거나 혼자 있고 싶을 때면 항상 애용하는 똘이만의 보금자리에요. 메리는 덩치가 더 커서 그런지 안들어가려고 하더라구요. 똘이의 특기도 위에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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