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강아지 유투브

메리&똘이와의 일상이야기

 

#2018년 1월



전기모기채가 

무서운 강아지들



제가 얼마전에 유투브를 시작했습니다. 소소한 일상 기록들이지만 나름 편집도 해보고 자막도 넣어보며 만든 영상들이에요. 가장 먼저 우리 강아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바로 그 정체는 전기 모기채! 전기 모기채를 휘두를 때면 벌레가 타는 소리를 내면서 죽죠. 그 소리가 은근 커서 메리와 똘이가 이 소리를 무서워해요. 똘이는 청소기가 돌아가는 소리도 무서워할정도로 청력에 예민하답니다.


집에 노린재가 들어왔길래 그걸 아빠가 잡아봤어요. 노린재를 잡으려 전기모기채를 휘두르다보니 의도치않게 멍뭉이들에게 겁을 줘버렸네요. 식탁 밑에 숨어서 오들오들 떨던 메리와 똘이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다른 개가 

짖는 소리를 들려준다면?



유투브로 다른 강아지들이 내는 소리를 메리에게 들려줬어요. 메리는 핸드폰이나 tv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해서 반응을 잘하길래 실험해봤는데 고개를 연신 갸우뚱하며 무슨 소린지,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귀를 기울여요. 그 모습이 너무 엉뚱하고 귀여워서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겁많은 강아지 메리의 

낯선 사람을 향한 반응




메리는 겁이 정말 많아요. 가족을 제외한 어떤 사람에게도 겁을 잔뜩 먹고 낯을 가리기 때문에 애견 카페도 안데려가요. 애견 카페를 데려갔더니 침을 질질 흘리면서 긴장을 하는 통에 이건 메리에게도 못할 짓인 것 같아 안데려갑니다. 그런 메리가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옆으로 비키는 게 포인트입니다.







댓글쓰기 폼

Love Yourself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