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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족발에서 반반셋트

35,000원

 




호텔에서 배달로 시켜먹은 팔당 족발.

배달의 민족에서 평도 좋고

후기도 좋길래 시켜봤는데 대만족!

정말 주변 사람들에게 한 번 먹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의 맛이다.









밖은 춥고 나가기는 귀찮아서

호텔에서 배달 어플로 시켰다.

1층 로비에서 받아서 8층까지 갖고 올라옴.

생각보다 배달 음식을 시키는 사람들이

많은지 1층에서 다른 배달하시는 분한테

족발 배달 오셨냐고 물어봤더니 아니어서 무안.







내가 배달 시켜먹었던 족발들 중에서는

손에 꼽게 맛있게 먹은 족발이다.

느끼하지도 않고 불족발도 많이 안매워서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35,000원에 막국수, 주먹밥까지-

김치랑 상추도 아낌없이 넣어줬다.

새우젓, 냉채족발 소스, 쌈장도 있다.

꺼내도 꺼내도 뭐가 계속 나와서

포장 뜯는 데만 2-3분 정도 걸림.







논현 갈 일이 있으면 다음에는

홀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불족발에서는 닭꼬치 양념 같은

맛이 나는데 정말 맛있다.

매운 걸 못 먹는 나도 맛있게 잘 먹음.

족발은 앞다리로 시켰는데 꼬들꼬들하면서

부드럽고 돼지 냄새도 전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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