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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요이

청포도, 복숭아, 시로이샤와

 




CU에서 세 개에 9,000원에 팔고 있길래

네 개 중에 그중 세 개를 골라왔다.

알콜 도수 3도에 츄하이로 알코올 맛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술이다. 



맥주가 먹기 부담스럽다면

달달한 에이드 느낌의 호로요이는

단연 추천해주고 싶은 저알콜 음료수.





청포도 맛을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세 가지 종류별로 고름.

일본 여행 갈 때마다 매일 밤

마시던 호로요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이제 한국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일본에서 굳이

사올 메리트가 없어졌다.






청포도는 정말 청포도 에이드 맛이랑

똑같다. 청포도 시럽에 사이다 섞은 맛.

알코올이 들어있어 먹으면 살짝 취함.







황도 국물에 사이다를 섞은 것

같은 호로요이 복숭아맛.

가장 대표적인 맛이다.





밀키스맛이랑 똑같은데 좀 더 탄산이 강함.



이슬톡톡보다는 맛과 향이 더 풍부한

느낌의 호로요이가 더 맛있는 듯.

저렴하게 마시기에는 이슬톡톡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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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rip98.tistory.com veneto 2018.01.11 00:31 신고
    저도 마트나 cu에서 종종 호료요이를 구입하는데 복숭아랑 소다가 제일 좋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bonivoni.tistory.com 본농 2018.01.11 11:01 신고
    호로요이는 사랑이죠 ㅎㅎㅎㅎ 가격만 좀 낮아졌음 좋겠어요. 다음엔 청포도도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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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